개혁과 현상유지..

6시반에는 일어나 출근준비를 해야하는 당신

빗소리인지 바람소리인지 아니면 순간적인 몸움찔;;인지 새벽 2시반무렵에 잠을 깼다.

다시 잠들면서 문득 몸상태를 확인 해보니 방광이 40%정도 차있는 상황..

이때 당신의 선택은 ? 

1번 무시하고 그냥 잔다.

장점- 순조롭게 수면에 들어갈 수 있다.
단점- 기상시간 10분~20분 남겨놓고 잠의 끝자락을 놓아야 한다.(여동생이 씻으러 들어가 있으면 크리티컬)


2번- 가서 싸고온다.

장점-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침까지 개운하다.

단점-화장실 냉기한번 쐬면 잠이 확 달아난다. 불면기 있는 사람들은 두세시간 뒤척일 수도 있다. 


뉴스를 보다보면 부패를 우려한 개혁의 목소리가 있고 그 게혁에 따른 진통을 우려하며 현상유지의 목소리가 있는데 결국은 저거 아닌가 싶다.

알잖아 나 인생 단순하게 생각하는거...;;;;

by 태클인생 | 2008/07/20 20:3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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