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 좀 살려줘...ㅠ.ㅠ
...라고 써봤지만 현실의 처절한 분위기는 잘 안나네 쩝;;

이상하게 온라인이나 모바일에 대고 신세한탄;; 을 하면 한탄하는게 아니라 칭얼대는거 같다니까...이것이 채팅과 댓글중독의 폐해인가;;

아무튼 글로 써놓으니 많이 찌질해졌지만 지금 현실은 버스 앞자리에 있는 아저씨의 벨소리가 내가 일어날때 쓰는 알람벨소리랑 같다는 이유만으로 발길질을 하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는 일들의 연속...
by 태클인생 | 2008/07/31 23:49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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